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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도의원, 소사벌2중학교 신설 관련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22.05.03  08: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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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1동 소사벌지구에 2025년 개교 목표로 추진

 

오명근 경기도의원은 4월 29일 경기도의회 상담소에서 평택소사벌지구운영위원회와 평택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가칭)소사벌2중학교 신설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신설하는 가칭)소사벌2중학교는 평택시 비전동1010 부지에 학급수 32개, 학생수 850여명 규모로 2025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추진한다.

간담회에서 오 의원과 소사벌지구운영위원회는 가칭)소사벌2중 신설에 대한 평택교육지원청의 추진 현황 보고를 듣고 신설 공사에 따른 문제 등의 의견을 교환했다. 평택교육지원청은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 개정에 따른 필수 시설공사 기간이 부족해 공사 소요기간이 증가했다며 2025년 3월로 예정됐던 개교 시기가 7개월 정도 늦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평택소사벌지구운영위원회는 2021년 3월부터 비전1동 소사벌지구에 중학교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성견제 위원장은 “교육 관계 기관에 소사벌지구 중학교 신설 타당성을 제시하고, 지역 정치인 등에게 중학교 유치의 뜻을 전달하는 등 노력을 이어왔지만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하고 “하지만 오명근 도의원을 만나 도움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평택소사벌지구운영위원회는 우미린 센트럴파크, 호반베르디움, 중흥S클래스, 반도유보라 1·2단지, 소사벌리더스하임 등 소사벌 전 지역의 아파트와 원룸 다세대 주택 등 총 1만 세대가 살기 좋은 소사벌지구를 위해 결성한 주민 단체다.

성 위원장은 “오명근 의원은 2년 동안 경기도교육청과 평택교육지원청 등 관계자들을 경기도의회로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타당성에 대한 답변서를 받아내고 평택시청에 협조를 구하는 등 쉽지 않은 일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자신의 지역구가 아닌데도 발 벗고 나섰고, 중학교 유치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오명근 의원은 “교육은 100년지 대계다. 소사벌지구에 중학교를 신설하게 돼 기쁘다”면서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에 피해가 없도록 소음과 비산먼지 등을 철저히 대비해 세워달라”고 당부했다.

평택교육지원청은 “촉박한 공사 기간을 감안해 원활한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소사벌 택지지구 주민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부탁했고, 성견제 위원장은 “소사벌지구 모든 주민의 염원인 중학교를 설립하는 일인만큼 지역 주민과 협의를 통해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답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저작권자 © 평택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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