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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협, 문형권 초대회장 취임식 개최

기사승인 2022.07.08  21: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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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 자유의 화수분, 행복의 화수분 만들 터”

평택사랑부동산협의회(이하 평사협)가 꿈과 열정으로 최고의 협의회로 자리잡아 갈 것을 다짐했다.

평사협은 7월 1일 국제대학교 웨딩컨벤션에서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81명의 회원이 참여한 평사협은 지난 5월 27일 발대식을 갖고 문형권 초대회장을 추대했다.

평사협은 회원이 서로 정보를 공유해 수익증대를 꾀하고 개업과 경조사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친목을 도모하며,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돕기 등 사회 봉사활동 적극적인 참여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협의회를 추구한다.

문형권 평사협 초대회장과 김태용 수석부회장 등 회장단과 임원, 회원이 참석했고, 홍기원 평택시갑 국회의원, 강훈식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김상곤 김재균 경기도의원이 자리해 평사협 출범과 문형권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또 이종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송탄지회 대의원, 강봉주 전 대의원, 박윤주 민들레로타리클럽 회장, 이희주 송탄로타리클럽 회장, 노용국 송탄로타리클럽 전 회장, 고덕신도시협의회 이인숙 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문형권 회장은 ‘제가 현재와 미래를 꿈꾸고 있는 도시가 평택’이라면서 “평사협이 형식에 얽매인 단체가 아닌 내실에 대해 늘 고민하겠다. 재원을 지원받는 조직을 넘어서는 경제적 자유의 화수분, 사랑과 행복의 화수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추억에 서로를 그리워할 수 있게 희로애락을 챙기겠다”며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홍기원 국회의원은 “평사협은 공인중개사와 세무 재무 등 부동산 관련 일을 하는 여러 전문가가 포진해 있다”며 “평사협이 우리 평택이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또 대한민국 부동산 정책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큰 역할 바란다”고 격려했다.

강훈식 국회의원은 “33년된 친구인 문형권 초대회장은 차돌같은 친구”라면서 “작지만 차돌 같은 출범을 한 평사협이 정정당당하고 정직한 조직이 될 것이라는 큰 기대를 가지고 축하하며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종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송탄지회 대의원은 “고덕을 대표하는 모임 중 평사협은 가장 늦게 출범하지만 문형권 회장을 중심으로 멋지게 출발했다. 성공을 기대한다”며 “850여 명의 공인중개사 회원, 2,000명이 넘는 평택의 중개사 등 공조직이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저작권자 © 평택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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