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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로타리클럽 제55대, 56대 회장 임원 이취임식

기사승인 2024.07.04  05: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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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일 회장 이임, 이팔훈 회장 취임

“즐기는 봉사로 기적을 만들어 나가자”

 

국제로타리 3750지구 평택 로타리클럽은 6월 18일 J&J아트컨벤션에서 제55대, 56대 회장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은 한상회 전 총재와 평택지역 로타리클럽과 송탄지역의 로타리클럽, 평택서부지역 로타리클럽, 자매클럽인 신제주 로타리클럽, 의정부 로타리클럽 등 전국 각지의 로타리클럽에서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다. 또 김현정 국회의원과 이윤하, 이기형 시의원, 이상규 평택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성일 이임 55대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장을 취임하면서 행동, 봉사, 평택 로타리클럽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봉사를 제일 많이 실천하는 평택 로타리클럽이라는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전 회장과 임원, 이사 회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새 출발하는 회장단에게 변함없이 성원해 주시기 바라며, 회원들로부터 받았던 사랑보다 더 크게 열심히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팔훈 56대 회장은 “지난 한해 동안 ‘세상에 희망을’이라는 테마 아래 다양한 지역봉사 및 국제봉사로 클럽을 빛내주신 이성일 회장과 임원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저는 ‘우리는 하나다’를 운영방침으로 최우선 목표를 회원 증강에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나로 똘똘 뭉쳐 우리의 기술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국제사회에서 즐기는 봉사를 통해 또 다른 기적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강재진 2024-25년도 3750지구 총재는 “로타리안은 나를 초월한 봉사의 실천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가장 적절하게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이것은 바로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여러분의 참여로 세상에 기적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격려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시각장애인 돕기,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사업, 우크라이나 어린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평택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평택을 대표하는 클럽으로 평택의 큰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정 국회의원은 “전통과 역사가 있는 평택 로타리클럽의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에 참석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저도 로타리안처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생활정치를 하도록 하겠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종대일 기자 ptsnews@naver.com

<저작권자 © 평택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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