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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중앙 로타리클럽 39대, 40대 회장 임원 이취임식

기사승인 2024.07.04  05: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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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연 회장 이임, 김경한 회장 취임

“즐기는 로타리, 감동 있는 로타리로 거듭난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은 6월 19일 청룡동 제이하우스에서 제39대, 40대 회장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2024-25년도 강재진 3750지구 총재와 평택지역대표, 동평택 로타리클럽 등 평택지역 로타리클럽, 안성 개나리 로타리클럽 등 인근지역 로타리클럽 등이 참석했다. 또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의 자매클럽인 대만의 3501지구 중력북구 로타리클럽 회원 20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일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장, 민주평통 이봉희 전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창연 이임 제39대 회장은 “보다 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성장시켜준 평택중앙 로타리클럽 회장의 임기를 마치고 이제 그 도전을 시작하는 김경한 회장의 힘찬 1년을 응원한다”며 “더욱 빛나는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이 되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평택중앙 로타리클럽기 이양 후 취임 김경한 회장은 동방재활근로복지관에 사랑의 쌀 600키로그램을 전달했다.

 

김경한 제40대 회장은 “임기와 동시에 ‘초아의 봉사’ 기본에 초점을 맞추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착안해 한 달에 한 번쯤은 색다른 주회로 회원의 친목과 참여율을 높이겠다”면서 “소통과 경청을 통해 모두가 즐기는 로타리, 감동 있는 로타리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강재진 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3750지구는 약 4천명의 로타리안이 활약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노력을 한다면 4천명의 영향력을 5천명의 영향력으로 증가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에 대한 의지가 있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다. 그분들에게 우리 봉사 철학과 자부심을 전해서 더 많은 회원으로 더 많은 선한 영향력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했다.

 

자매클럽인 대만의 중력북구 로타리클럽 양미령 회장은 대만의 도자기 등 특산품을 평택중앙 로타리클럽에 선물했다.

양 회장은 “양 클럽은 자매결연 35년차를 앞두고 있으며 30년 넘게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다”면서 “앞으로 두 클럽이 협력해 가능한 모든 기회를 만들어 가길 바라며, 로타리 초점분야를 향해 열심히 노력해 세계를 위한 희망을 만들고 로타리의 마법을 창조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축하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저작권자 © 평택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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