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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 로타리클럽 56대, 57대 회장단 이취임식

기사승인 2024.07.04  05: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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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윤 회장 이임, 이상각 회장 취임

“명문클럽으로의 재도약을 위해 앞으로 나간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송탄 로타리클럽은 6월 22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배정완 3750지구 전 총재와 지구위원, 송탄 로타리클럽의 스폰서 클럽인 수원 로타리클럽 서창원 회장과 회원, 인근지역 로타리클럽 회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고 홍기원 국회의원과 김재균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위원회 위원장, 김상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 이종원 평택시의회 의원 등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상윤 이임회장은 “스테파니 얼칙 RI회장의 ‘기적을 이루는 로타리’라는 테마 아래 ‘이제는 회원이다’라는 강재진 총재의 지표와 이상각 취임회장의 열정과 함께 점점 발전하는 명품 로타리클럽으로 만들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저는 평회원으로 돌아가 물심양면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각 취임회장은 “송탄 로타리클럽은 3750지구에서도 손꼽히는 57년이라는 역사를 자랑하는 클럽이라며 역대회장과 위원장, 회원 등이 도운다면 예전의 명문클럽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저는 이 숙제를 풀기 위해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갈 것”이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배정완 전 총재가 전한 강재진 2024-25년도 3750지구 총재의 축사에서 “로타리안은 나를 초월한 봉사의 실천으로 생명의 소중함과 가장 적절하게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이것은 바로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여러분의 참여로 세상에 기적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격려했다.

 

자매클럽인 3770지구 필리핀 말로스공화국 로타리클럽 에드윈 회장은 “우정은 국경을 초월하는 유대이며, 동료 로타리안들과 연결될 수 있는 기회에 감사드린다”며 “귀하의 노력에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봉사를 통해 우리의 우정이 돈독해지길 기대한다”고 축전을 보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항상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밝은 모습으로 평택시가 크게 발전하는데 큰 역할 감사드린다”며 “이상윤 회장은 송탄지역에서 많은 역할을 했던 분이다. 이상각 취임회장이 이상윤 이임회장을 이어받아 더 크게 발전하는 로타리클럽을 소망한다”고 말하며 축하했다.

홍기원 국회의원은 “역사와 전통의 명문클럽인 송탄 로타리클럽의 회장단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3750지구에서 두 번째로 창립한 클럽답게 큰 발전하길 바란다. 저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종대일 기자 ptsnews@naver.com

<저작권자 © 평택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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