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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대신문 김의겸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19.03.12  14: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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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정론지 최고를 위해 최선 다한다

 

회장 취임과 함께 신입기자 기자증 수여도

운영위와 자문위 등 축하와 명품신문 다짐

 

평택시대신문은 새 진용을 짜고 힘찬 출발을 알렸다. 본지는 2월 19일 고려정에서 김의겸 신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최영순, 이기섭, 백종호 등 신입기자에게 기자증 전달하고 본지는 신임회장과 함께 새로운 진용을 갖췄다. 참가한 임직원 모두는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김의겸 회장은 “사시사철 푸른 소나무가 근엄하고 강인하게 보이는 것은 혹한 등 어려움을 극복하고 생을 지켜내기 때문”이라며 그동안 평택시대신문은 험난한 고비와 아픔이 있었어도 그때마다 끊임없는 인내로 도전하고 다져왔다고 들었다. 여러분이 흘린 땀은 평택시대신문이 명품 지역 언론으로 탄탄하게 자리매김하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저는 여러분과 함께 작은 것부터 이어가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을 약속한다. 회장으로서 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명감으로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김 회장은 또 “원칙과 지혜를 담아 알찬 신문을 만드는데 사명을 다하겠다”면서 “여러분도 애사심으로 주인의식을 발휘하시고 지역 최고의 정론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노용국 발행인은 “평택시대신문 지난 2년을 되돌아보면 박상현 회장을 비롯해 온 가족이 동고동락하며 열심히 뛰어왔다”면서 “오늘 새 가족을 맞이한 2019년은 다시 새로운 출발선 상에 서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취임 김의겸 회장은 덕망이 높고 사업 능력이 출중하다는 지역 여러분의 말을 들었다”면서 “회장과 임직원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빠른 시일 내에 평택시 으뜸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본다. 저 또한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김진운 사장은 “박상현 회장과 선후배로서 많은 일을 해왔다”고 회고하고 “김의겸 회장은 덕망 있고 성실하게 살아가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분”이라면서 임직원 모두는 자산이고 가족이다. “회장님을 잘 보필해서 지역사회 최고의 정론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현 상임고문은 자신은 떠나는 것이 아니라면서 아쉬움보다 기쁜 마음이라고 했다. “제가 회장을 마치게 된 것은 평택시대신문을 위한 선택이었다”며 “김의겸 회장은 사회적으로 성공했고 모나지 않는 분이며 시대신문을 위해 꼭 필요한 분이다. 본지가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축하했다.

이춘옥 칼럼니스트는 “김 회장의 취임은 평택시대신문이 더욱 발전하고 멋진 길을 가는 기회”라면서 “지역의 등불이 돼 어두운 곳을 밝히고 좋은 것을 나타내는 시대신문이 될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저작권자 © 평택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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