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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택로타리클럽, ‘나무와 숲’에 1인용 아동책상 후원

기사승인 2021.12.08  21: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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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다인용보다 1인용 책상 사용하도록

국제로타리 3750지구 남평택로타리클럽(회장 소회섭)은 지난 11월 25일 조개터로 26번길에 위치한 평택지역아동센터 나무와숲(센터장 한상미)에 1인용 아동 책상과 생필품, 과일 등을 전달했다.

평택지역아동복지센터 나무와 숲은 지역사회와 더불어 아동 청소년을 보호 육성하고 소외계층의 자활 자립을 도와 인간다운 권리보장을 목적으로 세운 대안공동체다. 어린이 29명과 청소년 35명이 이용하고 있다.

나무와숲 아이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책상은 10여년 이상 사용했고, 또 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 1,000여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6인용 책상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여기고 1인용으로 교체하도록 후원했다.

남평택로타리클럽의 나무와숲 1인용 책상 후원은 국제로타리가 지구의 봉사활동 또는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1~22년도 지구보조금 사업이다.

 

소회섭 남평택로타리클럽 회장은 “밝고 건강한 아이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라면서 “오늘의 작은 후원이 예쁘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격려와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전했다.

한상미 나무와숲 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코로나19의 2년은 힘겨운 기간이었는데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배려와 관심으로 귀한 선물을 주심에 감사하다”고 감사를 표하며 “나눔의 가치를 아이들이 배워서 또 다른 나눔을 베푸는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책상과 생필품을 전달받은 한상미 센터장은 아이들이 만든 안마기와 크리스마스등을 남평택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선물했다.

 

남평택로타리클럽은 지난 5월 창립 30주년 기념 사회봉사활동으로 ‘나무와 숲’에 강연・학습용 대형 TV와 학용품을 전달한 바 있다. 남평택로타리클럽과 나무와숲을 연계해 준 김정옥 전 회장은 “후원이 올해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평택로타리클럽이 있는한 매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저작권자 © 평택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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